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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마지막 궁궐 덕수궁
  • 작성자 : 홍정일(49)
  • 작성일 : 2021-08-21
  • 조회 : 42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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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전중화전, 덕수궁, 서울시 중구 정동 5덕수궁의 정전. 중화문과 함께 보물 제819호로 지정되어 있다. 

본격적인 궁궐 중건이 이루어지기전에는 즉조당을 정전으로 사용했으나 1902년 중화전이 

세워지면서 정전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1904년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1905년 중건되면서 원래 2층이던 

것이 1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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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명당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덕수궁에 있는 조선 말기의 전각.정면 6칸, 측면 4칸의 팔작지붕건물. 

고종이 러시아공관으로부터 경운궁(慶雲宮, 현 덕수궁)으로거처를 옮기기 위하여 많은 건물을 

중건하였던 1897년에 새로 지었다. 내전(內殿)의 하나로 외국사신을접견하던 곳인데, 현재의 건물은 

1904년 불이 나 타 버린 뒤에 즉조당(卽阼堂)과 함께 지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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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혜공주가 떨어지지 않도록 창살을 박아 놓았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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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함녕전보물 제820호. 덕수궁 함녕전은 1897년(광무 1)에 고종이 머물렀던 침전으로 

세워졌으며,1904년(광무 8)에 화재로 불에 타서 그해 다시 지은 건물로, 순종에게 선위를 물려준 

고종이 1919년 1월 22일 승하하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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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조당서울특별시 중구 정동덕수궁에 있는 조선 말기의 전각.정면 7칸, 측면 4칸의 팔작지붕건물. 

임진왜란으로 의주까지 피난갔던 선조가 난이 수습된 뒤에돌아와 시어소(時御所)로 사용하였던 

건물로서, 1623년(인조 즉위년)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인조가 즉위한 뒤부터 즉조당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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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헌(靜觀軒)1900년 대한제국 시절 고종이 다과를 들거나 외교사절단을 맞아 연회를 여는 등의

목적으로사용하기 위해 덕수궁 안에 지은 회랑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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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홍전은명성황후의 빈전과 혼전으로 쓰이던 경효전(景孝殿)이 있었으나 화재로 불타 그 자리에

덕홍전을 지었다. 고종황제께서 대한제국 선포 전에는 임금이셨으므로 명성황후도 황후가아닌 

왕비였다가 대한제국선포 이후 고종황제와 함께 돌아가셨지만 이 곳에서 황후로불리어 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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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안에 지어진 최초의 서양식 석조 건물로 고종이 잠시 사용한뒤 해방 후에 미소공동위원회 의 회담 장소로 

사용 되었으며 현재는 덕수궁 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ㅡ2017년 7월에 사진을 담아 왔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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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명전 (비운의 현장)

1901년에 지어진 왕실 도서관으로 처음이름은 수옥헌 이었다.

1906년에 황태자(순종) 와 윤비와의 가레가 여기서 거행되었다.

을사조약이 체결 되었던 비운의 장소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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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

  • 홍정일(49)

    2021-08-26

  • 마지막 중명전 글씨는 무엇이 문제인지
    글씨 수정이 순조롭지가 않네요.

    중명전 건물은 덕수궁 건물안에 들어가 있지를 않고
    덕수궁 담너머 정동 돌담길로 가다가 우측 샛길로 들어가면 있다고 하네요.
    평소에 개방을 하지 않아 사진을 담지 못해 이미지를 모셔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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