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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기 4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 작성자 : 노순희(53)
  • 작성일 : 2023-06-08
  • 조회 : 350
  • 첨부파일 :

2023년 6월 3일 4반 친구들이 

3년간 담임 선생님 이셨던 김인숙 고문님을 모시고

계양구 문화해설사로 활동하는 임정선 친구 집에서

4반 친구 10명이 모인다며 반가운 콜전화에...

장비 캐리어를 끌고 달려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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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집에서 가까운 약수터로 가는 길에 예쁜 꽃이 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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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터 옆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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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땀흘리며 수고하여 차려진 푸짐한 음식상.... 김인숙 고문님은 제자들 모두에게 선물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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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마치고 서구에 있는 "국립생물자원관" 으로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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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임정선의 부군님께서 자세히 설명도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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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학을 마치고 찻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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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잔디밭에서 기념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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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고문님께 공손히 감사의 인사를 하는 윤옥 친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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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총 댓글 7

  • 홍정일(49)

    2023-06-09

  • 홈을 열어보니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죄짓고는 못산다라는 옛말이 있듯이 이런 일이 있네요.
    노순희 후배님께서 53기 모임은 전체모임이 없고 반모임만 있기 때문에
    활성화 하기가 어렵다고 늘 이야기를 했었는데
    제가 만나보고 싶어 했던 임정선 후배님을 소개하고 계시네요.

    제가 30대초반에 구미어머니 합창단 시절에 만났던 50년 지기 친구가
    서울에서 살다가 인천 계양구에 이사를 갔는데 거기서 구미에서 살 때 알고 지내던
    친구를 만났다고 하면서 인천여고를 나왔다고 해 관심이 ...
    이름과 기수를 물어보니 53기 임정선이라고 알려 주더라구요.
    다음에 전화번호를 알게 되면 노후배님께 알려 드릴려고 했는데 이렇게 일이 풀리다니
    세상은 넓고도 좁다라는 말이 실감이 갑니다.

    이 친구와 전화통화를 할 때마다 임정선 후배님이 얼마나 잘 해 주는지 눈에 선할정도로
    자랑을 많이 하면서 한 번 놀러 오라고 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아 못가고 있었어요.

    계양구 문화해설사로 활동한다는 말도 들어 알고 있었어요.
    제가 해설사아닌 해설사로 인천여고 100주년 행사로 동문 인천자유공원 도보 탐방시절 생각이 났습니다.
    임명선후배님께서 해설사를 하셨다는 말을 듣고 인천여고 홈에 들어 오시어 활동하시는
    모습들을 동문님들과 함께 공유하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53기 즐거운 만남 축하드립니다.

    노순희 후배님도 53기 소식을 홈에 올려 주시면 후배님의 바램이 이루워 지리라 밑습니다.
    53기 발전을 위하여 화이팅!!!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손세정(61)

    2023-06-10

  • 카톡에 매달려 사는 세태
    홈피의 역활이 이렇게 중요 하네요~
    53기 노순희 선배님의 발빠른 정보 덕분에
    53기 선배님들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여전히 고우신 선배님들~
    김인숙 선생님(선배님)
    초로의 제자와의 즐거운 동행
    멋지십니다.
    53기 선배님들
    화이팅!!!
  • 노순희(53)

    2023-06-10

  • 홍정일 선배님
    합창으로 인한 인연이 이렇게도
    연결이 되네요.
    선배님의 글을 읽고는
    바쁜 일로 이제야 답글을...
    임정선 친구를
    벌써부터 알고 계셨네요

    친구의 전화를 받고는
    김인숙 선배님,친구들 만날 생각에
    무척 설레는 맘으로
    달려갔었습니다 역시나..
    생각한대로 여고 시절로 돌아가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며
    서구의"국립생물자원관"도 들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4반 모임에 합류하여
    동기들이 잘 모이는 기수들 대열에
    나란히 설 수 있기를...
    홍선배님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세정 후배님
    총무로서 늘 수고하심에
    감사하며 홈피의 글에도
    힘을 주는 답글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53기 화이팅!
  • 송명숙(65)

    2023-06-14

  • 53기 화이팅 입니다...
    사진 사진 모두 행복이 넘쳐 흘러 보입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자주 자주 보여 주세요..
    감사 합니다...
  • 노순희(53)

    2023-06-16

  • 송명숙 후배님!
    2012년에 새촬영 혼자 갔다
    미끄러저 왼쪽 발목 골절되
    한달간 입원.. 목발로 퇴원했죠

    걷지 않는 게 빨리 회복되는데..
    고생이 많아요 속히 낫기를요
    몸이 불편한데도 마음을 전해주어 검사!
  • 조정애(64)

    2023-06-17

  • 노순희 선배님!

    동기들의 김인숙 고문님과 모임자리..
    임정선 선배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
    노작가님의 글과 사진으로 분위가와
    제자와 은사님의 사랑이 그득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반가움으로 가득하시어
    지칠 줄 모르시는 열정으로
    뛰어가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어요...
    과연 저는 선배님의 나이가 되면
    어떤 모습으로 살까?
    한번쯤 자신을 돌아봅니다...
    선배님1 늘 건강한 모습으로 홈피의 지킴이 되 주셔요~^^

  • 오미례(61)

    2023-06-19

  • 노 순희 선배님
    오매불망 그렇게도 원하시던 동기들 모임
    드디어 이런 결실을 축하드립니다

    김인숙 고무님
    우리들의 귀감 영육간의 건강하심
    본받을 분이십니다
    더하여 뫼시는 선배님들두요

    앞으로도 길이길이 왕성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시작이 반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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