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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춘당지
  • 작성자 : 홍정일(49)
  • 작성일 : 2021-08-10
  • 조회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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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춘당지

창덕궁 쪽 절벽인 춘당대와 궤를 이룬 연못이었으나 지금은 담장으로 나뉘어 있다. 현재의 소 춘당지가 원래의 춘당지이고 대춘당지는 1909년에 내농포에 속한 11개 논을 하나의 연못으로 만든 것이다. 내농포는 임금과 왕비가 각기 농사와 양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궁궐 안에 둔 논과 뽕밭이다. 대 춘당지의 섬은 1984년에 만들었다.

 

창경궁 춘당지 백송

백송은 여러 모습을 가진 소나무 종류 중의 하나로서 하얀 껍질이 특징이다. 처음부터 하얀 껍질이 아니라 어릴 때는 초록색이 들어 간 푸른빛이다가 나이를 먹으면서 차츰 흰 얼룩무늬가 많아진다. 원래 고향은 중국 베이징 부근이며 조선왕조 때 사신으로 간 관리들이 귀국할 때 솔방울을 가져 와 심은 것이 여기저기 퍼졌다. 그러나 생장이 매우 느리고 번식이 어렵다.

 

ㅡ인터넷에서 검색 ㅡ

 

2016년 5월에 사진을 담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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