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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오남천이 수영장으로 변했네요.
  • 작성자 : 홍정일(49)
  • 작성일 : 2021-07-25
  • 조회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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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

  • 홍정일(49)

    2021-07-25

  • 코로나19로 인하여 거리두기 때문에 아무곳도 못가니 엄마 아빠들이
    잠자리채 들을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자연학습을 나온 모습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뮬놀이 하더니 날씨가 너무 더우니 이런 현상까지 벌어 지고 있네요.
    언제나 자유로워 지려나 걱정이 됩니다.

    봄부터 여름으로 들어서면서 다리위를 지나 다닐때마다
    한 컷 한 컷씩 담아 모은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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