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별소식

home > 기별소식
여행은 즐거워
  • 작성자 : 김보경(57)
  • 작성일 : 2021-01-06
  • 조회 : 47
  • 첨부파일 :


1609911149221-3.jpg

 

1609911149221-10.jpg

 

1609911149221-23.jpg

 

1609911149221-26.jpg

 

1609911149221-27.jpg

 

1609911149221-4.jpg

 

1609911149221-9.jpg

 

1609911149221-16.jpg

 

1609911149221-19.jpg

 

1609911149221-21.jpg

 

1609911149221-14.jpg

 

1609911149221-8.jpg

2020년은 손녀본다고 해

여행은 꿈도 꿀수 없게될것같아

좀 무리해서  2019년 연말에 이집트를 다녀왔다

이집트여행이 치안이  문제되 쉽지 않았었는데

직항이 띄어지고 해 

정말로 잘 다녀왔다

그땐 코로나로인해  이렇게 갈 수 없는 여행이 될줄 

아무도 몰랐지만~~

 

하고싶고 보고싶고  가고싶으면  

생각날때  바로 바로해야

후에 아쉬움이  안나는것 같더라

 

잠시 3000년전으로  돌아가 보실레요

댓글달기

총 댓글 1

  • 홍정일(49)

    2021-01-07

  • 이집트 여행 잘 하고 오셨네요.

    이제는 여행 꿈도 꾸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네요.
    젊은 시절에 여행을 다닌 것이 너무 잘 했다 싶어요.
    이제는 나이도 있고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마비가 되니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네요.

    '선을 넘는 남자들' 이라는 프로를 보면서 가 볼 수가 없으니
    이집트 편을 보면서 영상을 캡쳐해 자유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3000년전 이집트의 문명,건축, 조각품등을 엿 볼 수 있는 ...
    다시보니 생각이 나네요.
    사진을 올려 주시니 더 자세히 보게 되었네요.
    정말 여행은 즐거워요.

    감사합니다^^


이전글 희망의 속삭임
다음글 수릉綏陵(추존 문조와 신정황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