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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아름다워
  • 작성자 : 김보경(57)
  • 작성일 : 2021-01-05
  • 조회 : 89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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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손녀보는것에 올인했다

지금도그렇지만 서툴고 힘들었지

다행이도 코로나로 인해  취미생활을 못하는 옅지기의

도움이  매우 커  많이 커버되었지

 

주말이면 홍천에 가

돌날라다 화단만들고 꽃심고 하느냐  

어떻게 일년이 지났는지 모르네

2020년을 보내며

새로운도전을 해 보기로 했네

그림을   2년전부터 새로 시작한 옅지기를 보면서

난 

그림을   그릴줄 모르지만

돌이나 나무에 작은 삽화나 야생화를 그리면어떨까해

여쭈었더니  재주없어도 할수있다는 격려에

시작했네요 

시간이 가는줄  모르겠더라

새로운도전은 늘 흥분되고  ~~


댓글달기

총 댓글 3

  • 홍정일(49)

    2021-01-05

  • 김보경 후배님!

    오랜만에 뵈오니 반가워요.
    기수방에 들어 올 때마다 57기 탁구모임이 생각이 났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일상들이 부자연 스로워 만나지를 못하니
    모든 것들이 아쉽고 그립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셨다니 참 좋은 생각을 하셨습니다.
    종종 평창소식과 작품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2021년 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노순희(53)

    2021-01-06

  • 김보경 후배님
    그림 솜씨 훌륭합니다!
    나이들어 멋진 취미활동에 박수를 보내니
    멈추지 말고 계속 열정을 이어가세요
    작품 두장을 붙여 촬영해서
    잘라서 두 작품으로 보정하여 올려봅니다
    계속 화이팅!!!
  • 노순희(53)

    2021-01-06

  • 둥그런 돌그림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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