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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의 역사와 보물
  • 작성자 : 홍정일(49)
  • 작성일 : 2020-02-05
  • 조회 : 76

경복궁 (景福宮)(사적 제 117호)

경복궁운 태조4년 (1395)에 창건된 조선의 법궁이다.
조선시대 도읍지인 한양에 위치하는 5대 궁궐인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경운궁)중에
으뜸 궁궐이며 도성의 북쪽에 있어서 북궐이라 불리기도 한다.
경복궁은 세종대왕(1397ㅡ1450)에 의해서 법궁 체제가 완비 되었고 선조 25년 (1592)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고종 4년 (1867)에 중건하였다.
 
아미산 굴뚝 (보물 제8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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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아미산의 굴뚝(景福宮峨嵋山-)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의 구들과 연결된 굴뚝이다.
1985년 1월 8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811호로 지정되었다.

 
자경전 십장생 굴뚝(보물 제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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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자경전 십장생 굴뚝(景福宮慈慶殿十長生-)은 경복궁 자경전 뒤꼍 담의 중앙부에 위치한
조선 시대 굴뚝이다. 1985년 1월 8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810호로 지정되었다.

 
경복궁 근정문 및 행각(景福宮勤政門─行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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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812호. 경복궁 근정문은 좌우에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근정전의 남문으로,
1395년(태조 4) 경복궁과 함께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불에 타 버려 1867년(고종 4)에
경복궁을 다시 지으면서 복원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소재 경복궁 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경복궁 풍기대(보물 제 8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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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847호. 깃발을 깃대에 꽂아 바람의 방향을 측정하던 시설이다. 지금 경복궁에 남아 있는
이 풍기대는 화강석을 다듬어 상모양으로 네모진 대를 만들고 그 귀퉁이에는 상다리를 양각하였으며,
그 위에 구름무늬를 새긴 팔각기둥을 세웠다.
전체높이는 약 233㎝인데, 아래 대석의 높이가 89.8㎝이고, 팔각기둥의 높이가 143.5㎝이다.
아래 대석은 가로 69㎝, 세로 68㎝이고, 팔각기둥의 한 변의 길이는 19㎝이다.

 
ㅡ인터넷 발췌하여 정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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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2

  • 이계숙(49)

    2020-02-09

  • 경복궁
    역사가 깃든 궁
    그냥 보고 다녔었는데 ...

    고맙다 자세히 올려주어서

    역사의 긴 세월을 ..

    따듯한 봄이 오면 꼭
    다시가서 보고 오련다
  • 홍정일(49)

    2020-02-10

  • 계숙아!

    가본지가 20년 가까이 돼는구나
    그때만해도 이런 곳이 있었던 것을 몰라서
    수박 걷핡기로 보고만 다녔지 ...
    나중에 알고 검색을 해 올린거야~

    이곳에 머물러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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