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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저도 여행-한순희 편집
  • 작성자 : 박혜숙(61)
  • 작성일 : 2019-11-05
  • 조회 : 287

2019년 11월2~3일 1박2일 61회 24명이

거제도, 저도를 다녀왔다.

친구들과의 여행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것이다.

친구들의 새로운 면도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못간 친구들은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아래 영문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보여집니다. 

 

https://youtu.be/SWhTUfHF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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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6

  • 손세정(61)

    2019-11-05

  • 가을 끝자락에서
    친구들과의
    남쪽나라 여행
    거제도 저도
    대통령 여름휴양지 저도
    올 9월에서 11월까지 석달동안
    깜짝 오픈
    저도 둘레길, 해변가에서
    짧은 시간동안 하하 호호
    수다 삼매경에 빠지며 걷던 길
    다시 돌아보니
    홈피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몽돌해변에서의
    친구들과의 합창
    여고시절처럼 마음껏 노래하고
    담소하고
    11월의 어느 멋진날
    추억의 한자락 깔아준
    순희작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지금처럼 같이 하자
    61기 친구들아~~
  • 김인옥(61)

    2019-11-05

  • 손주보는
    할매들이 많아서
    짦은일정의 거제도여행길~
    17세의 여고시절로
    돌아가서
    우리모두 한바탕
    즐겁게놀았고
    몽돌해수욕장에서의
    밤바다추억들~
    어린시절
    해변가에서 놀았던추억들이
    새록새록~

    24명이함께
    한시간들
    소중한추억으로
    간직할께~
  • 김계순(61)

    2019-11-05

  • 우선 순희에게 고마움을..
    순희야 수고 많았어
    한장 한장 넘어가는 슬라이드를 보며
    그날의 즐거웠던 장면들이 떠올라
    슬그머니 미소짓게 하네
    같이 할 수있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했다네.
    다음 여행이 또 기다려지니
    이를 워쪄~~
  • 이순옥(61)

    2019-11-05

  • 2019년 11월 2일
    우리친구들 24명은
    타임머신을 탔어요~
    그리고 17살로 날아 갔어요~
    우린, 거제도, 저도, 통영까지
    날아다녔어요~

    우린, 함께 수다떨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웃고
    먹고 또 먹고~

    그렇게 즐겁게 행복하게
    날아다니다가
    2019년 11 월 3일
    65살로 돌아왔어요~

    친구들아~!
    우리 담에 또
    타임머신 타자~
    모두 모두
    사랑해~♡♡♡
  • 문현숙(61)

    2019-11-06

  • 난 있잖어,
    맨날 여고의 마음인데
    모습은 65일까!
    함께한 친구들 감사하고
    회장님 총무님 회계님 특히!
    밤바다 몽돌이 쫘악 깔린곳에서 추억!
    아!
    아름다워라~~~♡
  • 진희순(61)

    2019-11-07

  • 사진으로만 너희들의 즐거웠던 모습을 들여 다보며
    함께 하지 못한 시간을 못내 아쉬워 한다.
    늦은 시간

    팔자에도 없는
    시험준비를 하며 너희들을 부러워 한다.
    다음번 코스는 어디니?
    다음에는 꼭 함께 하기를 희망해 보며
    그때는
    미례야
    종숙아
    우리도 따라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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