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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모_2차 양재 시민의 숲에서
  • 작성자 : 박혜숙(61)
  • 작성일 : 2019-10-04
  • 조회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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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총 댓글 2

  • 손세정(61)

    2019-10-05

  • 양재시민의숲
    오두막에서
    한마음으로 불렀던
    학창시절의 노래로
    공감할수 있는 친구들
    함께 라는 즐거움!
    만나서 좋은 시간들
    친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 오미례(61)

    2019-10-09

  • 이 여인들의 철부지를 누가 말리랴
    세월들도 비껴가는 고딩들의 이 우정을
    남편도 .자식도. 금쪽같은 손주도
    오늘은 다아 물렀거아
    고딩을 향하여 나아가야한다
    우리는 ㅎㅎㅎ

    이차는 커녕 일차도 못가 속상한데
    아름다운 우정들은 철부지를 방불케 하는
    바람의 행렬들

    덕분에 나도 웃고 너도 웃고
    꽃도 웃고 바람도 웃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양재 시민의 숲은 그날밤
    밤새 고막을 알았다는 신문기사
    아마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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