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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빈다 - 나태주
  • 작성자 : 김용숙(56)
  • 작성일 : 2019-10-03
  • 조회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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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빈다 - 나태주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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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아프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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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2

  • 김용숙(56)

    2019-10-03

  • 친구들아
    우리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자

    소중한 친구들이여 18일날 보자꾸나^*^
  • 정영희(56)

    2019-10-10

  • 용숙아

    아프지 말자
    몸도 마음도 ...
    특히 마음 !ㅋ

    18일 수고하고
    잘 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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