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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홈피에 우리 57기 게시판을 다 옮겨 적고, 어제는 탁구모임을..
  • 작성자 : 유혜다(57)
  • 작성일 : 2019-08-13
  • 조회 : 37

총동홈피가 작년 7월에 새로 바뀌면서

다른 기수 게시판은 옮겨져 있는데

우리 57기 게시판은 몇개 되진 않지만 옮겨지지 않아

보경이가 나한테 옮겨보라고 했었는데

 

글쎄 어떻게 해야하나 엄두도 안나고

차일피일 세월만 보내다가

비로소 1년여만에 나의 식대로 거의 다 옮겨놓았다

 

57기 친구들아 많이 들와 보고 참고 하기 바란다

그리고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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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앙꼬 없는 찐빵인 친구는 부부모임 가느라 빠지고

한 친구는 여행중이라 빠지고

비가 하루종일 부슬부슬 내리는데도

4명이 만나서 거나~하게 점심도 먹고

 

탁구장을 옮겨 주안으로

수요일이 아닌 월요일로 바꿔서

다른날보다 더 오래 탁구를 치고 헤어졌다.

 

-----어제 김경옥이 온다 했었는데 몸이 안좋아 못오고 다음달엔 꼭 오겠다고 했고.......

..........김상숙과 유보희가 다음달에 온다고 했다는데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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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뷔페 주안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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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에 찍어 먹는 페수추리빵이 참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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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렛슨 받는 친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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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2

  • 김보경(57)

    2019-08-15


  • 혜다 사부
    댕큐에요
    우리기 그나마 유지하게 된것은 모두 혜다덕이다
    늘 감사해요
    그리고 이렇게 탁구로 인해 오래동안 만나지 못 했던 성식이도
    만나게되고~~
    건강해 오랫동안 만나자
  • 김보경(57)

    2019-08-15


  • 홈피에 들어 오는게 이런저런 핑게로 쉽지 않았지
    울친구 혜다가 만나면 휴대폰의 이런저런 사용법도 알려주고
    무거운 노트북도 가져야 홈페이지 활용방법을 알려주고

    총동문에서 교육도 열정으로 해주니
    이졔는 쉽게 휴대폰으로 들어오게 되었네
    혜다야 고마워
    덕분에 젊은 할머니가 되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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