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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순희 사진 전시회
  • 작성자 : 장미화(70)
  • 작성일 : 2022-11-10
  • 조회 : 234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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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동문 53회 노순희 작가 사진전 

“새들은 내친구”라는 제목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 역사 지하1층 작은갤러리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전시기간은 2022. 11/7일부터 11/26(토)까지 지하철 역사 

미니갤러리에서 하며 작가님은 상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동문은 관람하신 후에 

방명록 작성을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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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에서 다운받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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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총 댓글 1

  • 장미화(70)

    2022-11-10

  • 새들은 내친구
    자연을 사랑하는 사랑하는 선배님!
    새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 교감 하는 모습을
    한 폭의 그림 처럼 담아 놓으셨어요!
    자랑스럽습니다.
    순간 포착~~
    새의 인생 한 순간을
    친구의 한 포즈를 담아 내셨습니다.
    최고의 사진전을 다녀왔습니다.
    ♡♡♡♡♡

  • 오미례(61)

    2022-11-10

  • 총동 송년의밤 행사 계획 수립 후
    우리들은 대거 전시장으로 고고고

    원인재 작은 갤러리가 눈에 확 띄는
    선배님 작품으로 대형 갤러리 변신

    한작품 작품마다 순간 포착을 위한
    노 작가님 노고의 결실물들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기도 힘들 순간들을
    재빠르게 셔터에 담아내시느라 고생한 시간들
    그덕에 새들도 날고 우리도 날고
    지친 발걸음 여행객들도 난다

    노 순희 작가님
    다시한번 축추카를 드립니다
    멋진 전시회 행복하였습니다
    화이팅!!!
  • 손세정(61)

    2022-11-10

  • 찰라의 순간을 포착하려
    숨죽이며 기다리는
    노순희 작가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사진전이 감동이였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의 아름다운
    사진들~
    "새들은 내친구"
    못보았다면 후회할뻔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과 함께할 기회를 베풀어 주신
    노작가님의 전시회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 홍정일(49)

    2022-11-10

  • 노순희 작가님
    전시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전부터 새 촬영하시는 것 알고 있으면서 늘 작품들이
    궁금해 홈에 좀 올려 달라고 부탁도 드렸었는데
    드디어 볼 수 있겠네요.
    먼거리에 살고 있으니 현장에 가서 관람도 못하고
    아쉽기는 하지만 홈에 올려 주신다니 기다리겠습니다.
    귀한 작품들 잘 보겠습니다.

    앞으로 또 새로운 좋은 작품 기대해 보겠습니다^^
  • 박혜숙(61)

    2022-11-10

  • 오랜 시간의 진통 끝에
    선배님의 작품이 잉태되어
    세상에 나온것을 축하드립니다.

    새 친구를 찾아다니느라
    고생하셨을 우리 선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품 하나 하나 정성으로 가득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는 덕분에 눈 호강 잘하고 왔습니다.~
  • 이철희(50)

    2022-11-10

  • 새들은 내 친구

    작가님 순간 포착의 한 순간 한순간
    자상한 설명들으며 잠깐 이었지만
    새들과 교감 하는듯 행복했어요

    좋아하는 다큐프로 그램에서는
    함께 할수없는 살아있는 순간으로
    감격하며 새들삶에 스며드는듯 했지요

    모기도 새들 배설물 독한 냄새도
    이겨내며 작품으로 보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정영숙(50)

    2022-11-11

  • 노순희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인천여고 행사때마다
    무거운 카메라 메고 사진찍어 기록 남겨주셔 항상 검사하게 생각합니다
    새들은 내 친구 잘 보았어요
    자가의 설명을 들었더니
    살아움직이는 생명체의 순간을 포착하여
    작품을 만드는 작가의 노력이 어렴프시 알게 되었네요
    좋은 작품 만나게 해주어 고마워요
    앞으로도 더욱 화이팅
  • 노순희(53)

    2022-11-11

  • 개인전을 결정하고는 걱정에 걱정
    날자는 다가오고....

    화일들이 담겨있는 외장하드를
    매일 매일 열어 좋은 컷을
    찾고 또 찾고 10 여점을 추려서
    보정하고 맘에 들지 않으면 또 다시 보정하고...
    그러나 실력은 여기까지니 부족함을 안은채
    작은 갤러리에 작품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동문 선배님 후배님들께서
    전시회장을 찾아주시며 칭찬을 해주시니
    액자 속에 담겨있는 귀여운 내 친구들이
    어찌나 기특하고 고맙던지...
    더 열심히 만나러 다니려구요
    감사합니다.

    장미화 위원장님
    제 사진전 멋지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송명숙(65)

    2022-11-12

  • 노순희 선배님..
    진짜 멋지십니다..
    한때 카메라 메고 배낭에 물 간식 넣어
    출사 나간적이 있었기에
    체력이 따라 주지 않아 포기했기에
    더욱 더 선배님 열정에 존경 합니다..
    특히 새를 촬영 한다는 것은
    무한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한컷을 위해 하루 종일 숨죽이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도
    마음에 흡족하지 않으면
    또 다시 숨죽이고 기다리고..
    눈깜박할 사이도 놓치지 않으려고..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선배님 열정에 감탄 감탄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 보여 주세요~~~~♥
  • 조정애(64)

    2022-11-12

  • 노순희 작가님!!
    드뎌 사진전을 열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늘 사진을 열정적으로 담는 모습
    총동창회에서 사진을 역사로 담으시려는 신념!!
    존경스럽습니다..
    더 늦기전에 아름다운 단짝친구인 새들을 보러가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단체모임하는톡 여기저기에도
    아름다운 새들 보러오라 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 김봉희(56)

    2022-12-17

  • 노순희사진작가님의 사진이
    유리관안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우린 밖에서 귀한 사진을 보기에 여념이 없는데 저 사진 찍느라 몇시간을 기다렸을텐데
    지치지 않은 정열이 없으면 아무것도 건질수 없는 대작중에 대작
    움직임을 따라가야 하고 촛점맞춰 놓고 쭈구리고 앉아 기다리고 때론
    허기와 추위에 떨었을 광경을
    우린 안일하게 유리벽 너머로 기웃거리고 있다
    작가의 애로사항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멋있다 ,예쁘다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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