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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순희 사진 전시회
  • 작성자 : 장미화(70)
  • 작성일 : 2022-11-10
  • 조회 : 156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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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동문 53회 노순희 작가 사진전 

“새들은 내친구”라는 제목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 역사 지하1층 작은갤러리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전시기간은 2022. 11/7일부터 11/26(토)까지 지하철 역사 

미니갤러리에서 하며 작가님은 상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동문은 관람하신 후에 

방명록 작성을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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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에서 다운받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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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총 댓글 1

  • 장미화(70)

    2022-11-10

  • 새들은 내친구
    자연을 사랑하는 사랑하는 선배님!
    새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 교감 하는 모습을
    한 폭의 그림 처럼 담아 놓으셨어요!
    자랑스럽습니다.
    순간 포착~~
    새의 인생 한 순간을
    친구의 한 포즈를 담아 내셨습니다.
    최고의 사진전을 다녀왔습니다.
    ♡♡♡♡♡

  • 오미례(61)

    2022-11-10

  • 총동 송년의밤 행사 계획 수립 후
    우리들은 대거 전시장으로 고고고

    원인재 작은 갤러리가 눈에 확 띄는
    선배님 작품으로 대형 갤러리 변신

    한작품 작품마다 순간 포착을 위한
    노 작가님 노고의 결실물들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기도 힘들 순간들을
    재빠르게 셔터에 담아내시느라 고생한 시간들
    그덕에 새들도 날고 우리도 날고
    지친 발걸음 여행객들도 난다

    노 순희 작가님
    다시한번 축추카를 드립니다
    멋진 전시회 행복하였습니다
    화이팅!!!
  • 손세정(61)

    2022-11-10

  • 찰라의 순간을 포착하려
    숨죽이며 기다리는
    노순희 작가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사진전이 감동이였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의 아름다운
    사진들~
    "새들은 내친구"
    못보았다면 후회할뻔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과 함께할 기회를 베풀어 주신
    노작가님의 전시회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 홍정일(49)

    2022-11-10

  • 노순희 작가님
    전시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전부터 새 촬영하시는 것 알고 있으면서 늘 작품들이
    궁금해 홈에 좀 올려 달라고 부탁도 드렸었는데
    드디어 볼 수 있겠네요.
    먼거리에 살고 있으니 현장에 가서 관람도 못하고
    아쉽기는 하지만 홈에 올려 주신다니 기다리겠습니다.
    귀한 작품들 잘 보겠습니다.

    앞으로 또 새로운 좋은 작품 기대해 보겠습니다^^
  • 박혜숙(61)

    2022-11-10

  • 오랜 시간의 진통 끝에
    선배님의 작품이 잉태되어
    세상에 나온것을 축하드립니다.

    새 친구를 찾아다니느라
    고생하셨을 우리 선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품 하나 하나 정성으로 가득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는 덕분에 눈 호강 잘하고 왔습니다.~
  • 이철희(50)

    2022-11-10

  • 새들은 내 친구

    작가님 순간 포착의 한 순간 한순간
    자상한 설명들으며 잠깐 이었지만
    새들과 교감 하는듯 행복했어요

    좋아하는 다큐프로 그램에서는
    함께 할수없는 살아있는 순간으로
    감격하며 새들삶에 스며드는듯 했지요

    모기도 새들 배설물 독한 냄새도
    이겨내며 작품으로 보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정영숙(50)

    2022-11-11

  • 노순희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인천여고 행사때마다
    무거운 카메라 메고 사진찍어 기록 남겨주셔 항상 검사하게 생각합니다
    새들은 내 친구 잘 보았어요
    자가의 설명을 들었더니
    살아움직이는 생명체의 순간을 포착하여
    작품을 만드는 작가의 노력이 어렴프시 알게 되었네요
    좋은 작품 만나게 해주어 고마워요
    앞으로도 더욱 화이팅
  • 노순희(53)

    2022-11-11

  • 개인전을 결정하고는 걱정에 걱정
    날자는 다가오고....

    화일들이 담겨있는 외장하드를
    매일 매일 열어 좋은 컷을
    찾고 또 찾고 10 여점을 추려서
    보정하고 맘에 들지 않으면 또 다시 보정하고...
    그러나 실력은 여기까지니 부족함을 안은채
    작은 갤러리에 작품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동문 선배님 후배님들께서
    전시회장을 찾아주시며 칭찬을 해주시니
    액자 속에 담겨있는 귀여운 내 친구들이
    어찌나 기특하고 고맙던지...
    더 열심히 만나러 다니려구요
    감사합니다.

    장미화 위원장님
    제 사진전 멋지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송명숙(65)

    2022-11-12

  • 노순희 선배님..
    진짜 멋지십니다..
    한때 카메라 메고 배낭에 물 간식 넣어
    출사 나간적이 있었기에
    체력이 따라 주지 않아 포기했기에
    더욱 더 선배님 열정에 존경 합니다..
    특히 새를 촬영 한다는 것은
    무한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한컷을 위해 하루 종일 숨죽이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도
    마음에 흡족하지 않으면
    또 다시 숨죽이고 기다리고..
    눈깜박할 사이도 놓치지 않으려고..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선배님 열정에 감탄 감탄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 보여 주세요~~~~♥
  • 조정애(64)

    2022-11-12

  • 노순희 작가님!!
    드뎌 사진전을 열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늘 사진을 열정적으로 담는 모습
    총동창회에서 사진을 역사로 담으시려는 신념!!
    존경스럽습니다..
    더 늦기전에 아름다운 단짝친구인 새들을 보러가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단체모임하는톡 여기저기에도
    아름다운 새들 보러오라 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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