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제 7회 인천사랑음악회
  • 작성자 : 노순희(53)
  • 작성일 : 2022-10-26
  • 조회 : 330
  • 첨부파일 :

2022년 10월 25일 인천사랑음악회 (종합문화예술회관)

 

1_54A6459.jpg

리허설 장면

2_54A6479.jpg

 

3_54A6495.jpg

인천남성합창단

4_54A6525.jpg

 

5_54A6542.jpg

 

6_54A6547.jpg

 

7_54A6552.jpg

 

8_54A6553.jpg

 

9_54A6556.jpg

 

10_54A6562.jpg

 

11_54A6563.jpg

 

12_54A6569.jpg


13_54A6574.jpg

 

14_54A6578.jpg

 

15_50A6136.jpg

 

16_50A6138.jpg

 

17_50A6139.jpg

 

18_50A6151.jpg

 

19_50A6152.jpg

 

20_50A6204.jpg

 

22_50A6166.jpg

 

23_50A6158.jpg

 

24_50A6178.jpg

 

25_50A6208.jpg

 

21_54A6483.jpg

 

26_50A6177.jpg

 

27_50A6189.jpg 

 

28_6168.jpg

댓글달기

총 댓글 9

  • 손세정(61)

    2022-10-26

  • 10월25일
    인천사랑음악회 7회 인천인의 대합창
    클로버콰이어 당당히
    아름다운 선율에 연주 동참했습니다.
    조춘재 단장님
    단원들에게 힘실어 주시려고
    대기실까지 와주시고 감사했습니다.
    함께하는 클로버 콰이어 화이팅!
    노순희 선배님~
    무거운 카메라 메고
    아래층 윗층 누비고 다니시며
    촬영 해주시니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열정적인 배콘님 함께 소프라노에
    계시니 그냥 힘이 뿜뿜 났답니다. ㅎㅎㅎ
    클로버콰이어 화이팅!!!
    수고 하셨습니다.
  • 홍정일(49)

    2022-10-27

  • 클로버콰이어 단원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공연모습을 직접 관람하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인천사랑음악회가 벌써 제7회가 되었네요.
    이제는 자리매김을 한 것 같습니다.
    어느 학교 합창단원들이 참석한 것인지가 궁금하네요.

    각 학교마다 단원들이 많아지면 무대가 작으니
    앞으로 각 학교별로 공연을 하면 좋을 듯 하네요.
    1970년대 전국건전가요대회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인천사랑음악회.의 발전을 위하여 화이팅!!!
    더불어 클로버콰이어도 화이팅!!!

    조춘재 단장님과 배을윤지휘자님을 비롯하여 단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공유하게 해 주신 노순희작가님도
    감사합니다^^
  • 배을윤(62)

    2022-10-27

  • 인천여고 동문합창단이름으로
    인천사랑음악회에 연합합창단으로 무대선지 올해로
    네번째인가 싶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어느덧 무대를 즐기는 모습들이 넘~보기 좋았습니다.
    역시 실전에 더 강한 클로버 콰이어,짱!

    박문,인일,인성여고 동문합창단들과 함께
    인천여고동문합창단 이름으로 창단후에
    첫 연합합창단에 합류했던 감격이 있었지요.

    지난 2019년에, 우리학교가 주축이 되어 한마음으로 연합합창단을 이끌며
    명실공히 대인천여고의 이름을 드러내었던 그 감동의 기억들이 어제일처럼 떠오릅니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올해는 연합합창단의 소프라노 파트로 동참하면서
    제게는 남다른 감회와 많은 생각들이 스쳐가더군요.

    노순희 작가님!
    당당하고 아름답게 합창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사랑과 마음을 가득 담아 즐거운 추억~오래 오래
    되새길수 있게 해주셔서 넘~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이제 재충전된 에너지로
    즐겁게 잘 준비하여
    송년회 무대에서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모습을
    아름다운 합창의 하모니로 맘껏 보여주어야겠지요.

    클로버 콰이어~!
    사랑~♡합니다.
    아자 아자 홧팅^.^
  • 송명숙(65)

    2022-10-28

  • 무대에 선 합창단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연합합창 시작하고 나서야 잠시 들어가
    도성훈 교육감님 옆에 앉아서 합창을 들었습니다..
    우리 식구들이 어디에 있나..
    한분 한분 눈도장을 찍어 봤습니다..
    울 지휘자 배을윤쌤은 어디 계시나 찾아 보면서
    가운데 미옥이 언니 먼저 눈에 쏘옥 보이고..
    옆에 계순언니..노삼희언니.. 신헤숙언니.....
    앨토 맨 끝자리가 내자리였겠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흥얼 흥얼 노래를 같이 했어요..

    배을윤 지휘자님
    짧은 기간에 합창단이 연합공연을 하기까지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장부년총무님. 이경희재무님. 합창단원님
    모두 음악회를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천여고 합창단이 제일 우아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어깨가 으쓱 으쓱 자랑스러웠습니다..

    노순희 부회장님 감사 합니다.
    무거운 카메라 힘들다 안하시고
    어려운 여건에도 한컷이라도 놓칠세라
    사진 담아 주시느라 열과 성을 다해주신 선배님..
    미리 말씀은 드렸지만
    스탭 선정을 못해 드려 마음에 많이 걸리고 죄송했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일을 안 맡게 되도
    좋은 여건에서 하실수 있게 안건을 올려 보겠습니다.
  • 송명숙(65)

    2022-10-28

  • 조춘재 단장님 감사 합니다..
    인하공고 제1기 졸업생이신
    현재 94세 되신 외사촌오라버님께서는
    남다른 의미와 가슴에 뭉클하게 남는
    뜻깊은 음악회공연을 보셨다고 하셨습니다.
    불편하신 몸으로 먼길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 했습니다.

    조춘재단장님께서 오라버님과 함께 오시니 어깨가 으쓱 으쓱...
    재롱잔치에 엄마가 온듯 좋았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당~~~~♥

    로비에서 함께 찍은 사진 올려 보겠습니다.
    조춘재단장님.. 사촌오라버님과 함께 멋지게 나온 사진 입니다
    (저는 눈을 감고...ㅠㅠ)
  • 김용숙(56)

    2022-10-28

  •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조춘재 단장님
    배을윤 지휘자님
    노작가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젠 송년의밤을 위하여
    우리 다 함께 더욱 더
    개지랄 합시다

    =개지랄+
    개성과 지성으로 랄랄랄
  • 조춘재(49)

    2022-10-28

  • 예쁘고 예쁜 우리 콰이어님들
    너무나 자랑스러웠읍니다
    동행한 인하대 1회 졸업생이신
    94세의 음악 좋아하는 외사촌 오빠는
    오랫만에 인천에 와서
    좋은 음악회 감상 잘했다고
    칭찬이 자자했읍니다
    포항제철 박태준씨가 가장 신임하며 아끼던 외사촌 오빠가 칭찬해 주니
    저도 기분이 up

    정말 수고들 하셨읍니다
  • 오미례(61)

    2022-10-29

  • 암튼
    인천여고의 저력은
    자타가 공인하는 무적함대

    배콘의 말마따나 실전에 강한
    진정한 프로들

    조 춘재 선배님의 94세 오라버님
    노 순희 선배님의 젊은이 뺨치는 프로 근성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콰이어님들의 아름다움
    무엇하나 버릴데가 없으니 그아니 자랑아니랴

    아이구
    근데 왜 배가 아프지
    암만 봐도 내는 없으니 ㆍ ㆍㅠ^^
  • 조정애(64)

    2022-11-03

  • 인천사랑 음악회!
    의미있는 고교연합회 활동이 벌써 7회째 이어지고 있다.
    인천의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고등학교 답게
    쉼없이 노래하며 적극적으로 인천을 알리고 학교를 알리며
    우리는 노래를 통해 선 후배간 돈독해 지고
    즐기면서 건강하게 살게하는 근간이 되었다.
    조춘재단장님,배을윤 지휘자님과 단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멋진 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화이팅 입니다.!!!


이전글 2022년 가을 야유회 (대공원 10/20)
다음글 57기 고서숙 컬렉션-황병식 회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