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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죽변항 해돋이
  • 작성자 : 홍정일(49)
  • 작성일 : 2021-09-14
  • 조회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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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2

  • 홍정일(49)

    2021-09-14

  • 몇 년 만에 가족여행을 떠났다.
    혼자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여행이니 손녀딸들이
    내년이면 취업준비와 대학입시준비를 해야 되고 가족이 사랑하는 망고와 코코가 있으니
    코로나19는 물론 어디 가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이다.
    그러메도 불구하고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없으니 모두 떠나자고 했다.
    손녀딸들이 정동진을 가 보지 못 했다고 해 첫번째 목적지를 정동진으로 해서
    동해 해변도로 (7번국도)를 따라 가 보자고 하여 목적지를 경북울진 죽변항에
    펜션을 예약하고 망고와코코 때문에 6인승차를 렌트하여 떠났다.

    정동진을 거쳐 7번국도로 울진까지 가는 길에는 차창밖에 간혹 보이는 푸른바다,
    푸른하늘과 흰구름과 초록으로 물들은 산과 금강소나무들 싱그러음에 속이 확트인다.
    동해휴게소,옥계휴게소,석호항,죽변항. 휴게소마다 푸른바다가 보이니 너무 좋았다.
    숙소인 죽변항 펜션에 도착. 숙소가 너무 마음에 들어 좋았다.

    정동진하면 해돋이 생각이 나는데
    이곳 숙소 바로 앞에 길만 건느면 해변인데 해돋이 생각을 못하고 잠이들었다
    자다가 깨어 보니 5시. 그 때 갑자기 해돋이 생각이나 딸에게 말해
    나가보니 날씨가 흐려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담은 사진.
    생각도 못 한 해돋이를 보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였다.

    ㅡ 2021년 9월5일 해뜰무렵 ㅡ

  • 오미례(61)

    2021-09-14

  • 홍 정일선배님
    아름다운 가족여행 이야기 참으로 정겹습니다

    사진을 주욱 따라내려가다보니
    마치도 제가 다녀온 듯 합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해돋이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진풍경
    저는 아직 한번도 잠깨서 본적이 없답니다
    타고난 야행성 잠꾸러기
    새벽은 저에게 지옥입니다 ㅠ

    이제 저도 칠순이 낼모레이니
    그때에는 눈뜨고 꼬옥 볼 수 있기를 기대하오며
    오늘도 사진으로 즐감하나이다 ㅎ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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