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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먹거리를 주는 농촌 풍경
  • 작성자 : 홍정일(49)
  • 작성일 : 2020-11-19
  • 조회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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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총 댓글 9

  • 홍정일(49)

    2020-11-19

  • 가을걷이가 막판인 요즈음 김장준비 하느라
    마트가 분주합니다.

    요즈음은 절여진 배추도 택배로 ~
    우리네 옛날 어머님들의 김장 준비하는 모습들이 떠올려 집니다.
    참 조건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그 많은 김장을 하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지요.
  • 오미례(61)

    2020-11-20

  • 가평 들어와 살면서
    농부들이 얼마나 고마운 분들이신가
    절감할 때가 많습니다

    한치 척박한 땅이라도 일구어내고야마는 노고와 수고
    그리고 심은 곳에서는 어김없이 생겨나는 열매들
    신기하고 존경스럽고 감탄을 하지요

    홍 정일 선배님
    동네 어귀 한바퀴 돌으시면서
    그 귀한 발자취들을 카메라 담아
    농부님들께 선물처럼 건네시고 싶으신 마음
    느껴집니다

    다시한번 귀한 먹거리들과 키워주신 분들을
    기억하는 가을밤
    내마음도 귀하게 익어가기를 밤하늘에 빌어봅니다
    홍 정일 선배님^^
  • 조춘재(49)

    2020-11-21

  • 정감이 가는 농촌풍경에
    고즈넉한 늦가을 정취를
    감상한다

    부지런하기도 하지
    언제 이렇게 골고루 찍었니?
    암튼 대단하다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
    건강 챙기면서
    조심조심^^
  • 홍정일(49)

    2020-11-23

  • 농사를 짓는 일이란 아무나 하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분들의 수고에 우리가 편안히 먹고 사는 것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야 될 것 같아요.
    도심속에서 살다보면 그분들의 노고 들을 잊고 살아 가고 있지요.
    어릴적 외갓댁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찾아 볼 수도 없는 개구리 참외~ 참 꿀 맛이었는데 ~

    이 곳에서도 10년전에는 논밭이 있었는데 점점 도시화 되는 시점에
    이르니 건물이 들어서고 언제인가는 이런 농촌의 정겨운 풍경은 사라 진다고 봅니다.

    오미례 위원장님!
    동감이 가는 좋은 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홍정일(49)

    2020-11-23

  • 조춘재 고문님!

    이곳에서 보니 참 반가우이~
    오랜 세월 가는 곳마다 담다보니 내가 생각해 봐도 끝이 없네
    그냥 버리기도 아쉽고~ 요사이 정리하느라 바쁘다네...
    하찮은 사진이라도 예쁘게 봐주게.
    어떤 피사체를 발견 했을때 사진을 담는 그 순간만은 그 마음은
    무어라 표현 할 수가 없다네.

    함께 해 주니 고맙고
    우리가 언제 볼지는 기약이 없지마 늘 건강하기 바래요^^
  • 김용숙(56)

    2020-11-23

  • 평온한 시골 농촌 풍경에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갑니다

    어제는 소설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오늘 날씨도 영하로 떨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홍정일(49)

    2020-11-23

  • 김용숙 후배님!

    이제는 기온이 떨어져 쌀쌀해져 오려하니
    따뜻한 햇빛이 그리워 지네요.

    송년회도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볼 기회도
    없어져서 아쉽습니다.

    후배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이 겨울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김봉희(56)

    2020-11-26

  • 홍정일 선배님
    멋진 사진 올려주셨네요
    정감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꾸준히 올려주시고 대단한 열정에 박수드려요
    난 또 줄 쭈욱쭈욱 그려진 화면이 올라오면 어쩌나 했지요
    항상 애쓰시니 감사 할 뿐입니다
    우리들이 공지사항 뜰때만 조금 텀을 주고 올리면 심심치 않아 좋사옵니다
    여전히 홍선배님을 반가워하고 뵙고 싶은 선배님 ~~~~
  • 홍정일(49)

    2020-11-26

  • 김봉희 후배님!

    우리가 가끔이라도 볼 수 있는 기회마저 코로나19가
    막아 버렸네요.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나마 소통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제가 늘 원하는 것은 동문님들의 게시글이 많이 올라 왔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과 바램입니다.

    후배님의 아름다운시를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갑고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와 독감 잘 견뎌 내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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