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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작성자 : 황옥례(49)
  • 작성일 : 2020-09-12
  • 조회 : 72

홈에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유총회장님. 졸작 '촛불'을 올려주어서 고마워요

동창회 업무도 바쁜데 우리들의 결집을 위하여 

고생이 많습니다.

촛불은 자신을 태워 소신 공양하는 마음을 

내포하고 있느데  사라지는 것도 아름다음으로

느낀 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댓글달기

총 댓글 3

  • 오미례(61)

    2020-09-12

  • 황 옥례 시인 선배님
    홈에 들어와 주심을
    진심으로 환영드립니다

    선배님의 시를 읽고 있노라면
    부드러운 사유의 숲을 거니는 느낌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정곡의 표현은
    시인님 오랜 고뇌와 삶의 결실이겠지요

    평안하고
    부드럽고
    유유자적 느낌은
    늘 제게 행복을 주십니다

    선배님
    사랑합니다^^
  • 노순희(53)

    2020-09-14

  • 황옥례 선배님
    홈에서라도 뵈니 반갑습니다
    시의 내용을 읽으면 그 작가의 마음도 조금은 알듯...
    몸을 태우면서 빛을 선물하는 희생
    저절로 숙연해지는 듯...
    자작시 잘 읽고 또 배우며...감사합니다.
  • 김봉희(56)

    2020-09-16

  • 환영합니다
    황옥례시인 선배님
    지난번 인천대공원에 붙였던 좋은글 너무 좋았답니다
    삶의 목적이 있으면 늙지 않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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