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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49회 황옥례)
  • 작성자 : 유일곤(50)
  • 작성일 : 2020-09-12
  • 조회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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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6

  • 오미례(61)

    2020-09-12

  • 오오

    모바일 홈페이지 개통 기념
    축하의 시 같습니다

    49기 황 옥례 시인님의 시
    "촛불"
    언제나 부드러우면서도 아픔을 애써 감추는
    아름다운 촛불의 흔들림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들을 수 있었을 촛농의 소리들
    우리들은 매순간 귀중한 저런 음성들을
    얼마나 헛되이 흘려버리고 살고 있는지요

    오늘은 치적치적 마지막 여름비의 아름다운 외침을
    한줄기 들을 수 있었슴 참 좋겠다
    생각해 보는 오후 입니다
  • 노순희(53)

    2020-09-12

  • 황옥례 선배님의 시를 멋지게 꾸미셨습니다

    "시간에 비례하며 자꾸 작아지는 몸집
    그것도 너의 삶이다"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황옥례(49)

    2020-09-12

  • 오미례 후배님.
    항시 미소가 고운얼굴
    아름다운 음성
    내마음 속에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고마워요.
  • 황옥례(49)

    2020-09-12

  • 노순희 후배님.
    언제나 후덕한 덕상.
    누구라도 품어주는 넉넉한 인상
    그 얼굴 그려보면 포근함에
    미소 짓게 되네요.
  • 홍정일(49)

    2020-09-13

  • 유일곤 회장님!

    친구의 좋은 시를 예쁘고 돋보이게 꾸며 올려 주셨네요.

    저는 제것을 올리기도 체력이 딸려 엄두도 못내는 것을
    시간을 내시어 올려 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옥례친구야! 미안하네요.
    이해 해 주렴^^

    50기 후배님들의 작품들을 자유게시판으로 ....

    수고하셨습니다^^
  • 황옥례(49)

    2020-09-15

  • 정일친구 홈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네.
    유회장님이'촛불'을 올려주어서
    고맙게 생각하네.
    내가 나의 시를 올리기가 조금은 쑥
    스러워 자주 못 올리네.
    친구야!보고 싶다. 코로나로 일상생활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생각하는 요즈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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