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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인천대공원 번개 모임(5월 21일)
  • 작성자 : 유일곤(50)
  • 작성일 : 2020-05-21
  • 조회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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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년 5월 21일(목)

장소 : 인천대공원

참석 인원 :  고송자, 김명주, 김선미, 김화자, 노경자, 노숙자, 마정자, 백승주

                염경희, 유일곤, 유진화, 윤현희, 이철희, 정영숙, 정청자, 최귀절

                최명자, 하용자  이상 18명

 

댓글달기

총 댓글 6

  • 홍정일(49)

    2020-05-22

  • 49기,50기 한 학년 차이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코로나19 로 요즈음 다소 수그러지는 듯하다가 다시 고개를 들어 불안한 상태에
    이르렀는데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49기는 2019년도 송년회 마무리를 잘하고 새 임원진을 맞이하여 모임을 가지려 했는데
    난데 없는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멈춰 버리고...아쉽기만 합니다.
    인천 친구들 보다 서울 친구들이 더 많아 주로 모임을 서울에서 가졌는데
    이 나이에 대중교통을 장시간 이용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 고민입니다.
    언제나 친구들을 만날 수가 있으려는지 ~막막합니다.

    50기 후배님들 모임.
    그 용기와 열정이 부럽습니다.
    모두가 건강해 보이시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김용숙(56)

    2020-05-22

  • 일곤 선배님!

    정말 오래간만이구요
    반갑습니다
    더불어 50기 선배님도 전부요

    어유 대단하시네요
    지금 인천이 난리 이신데도 번개모임 가지셨다니......
    역시나 50기 이십니다
    힐링하셔서 그런지
    모두 야생화 이십니다
    "야생화"
    -야심차고
    -생기있고
    -화끈하게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선배님들
    항상 건강하게
    즐겁게 웃으며 사세요

    50기 선배님
    화이팅^*^

  • 오미례(61)

    2020-05-22

  • 오랫만에 뵈옵는
    영원한 청년 50기 선배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언제나 활기와 싱싱함을 떠올립니다

    선배님들
    물렀거라 코로나19야
    우리가 나아간다
    덕분에 저희들도 슬슬 회동의 꿈을ㆍㆍㅎ

    오래오래들 건강하시고
    인천여고의 새로운 주춧돌이 되시어
    200백년 전통의 초석들이 되어주시옵소서

    50기 선배님들
    화이팅
    사랑합니다
    선배님들^^♡♡♡
  • 이철희(50)

    2020-05-22

  • 일곤아!

    어제 대공원에서 코로나19로
    아직 인천에도 확진자도 늘고있어
    친구들이 많이 함께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수서에서도 세시간 이상걸려서도 오고
    서울에서도 변두리에서 오는 친구들 만나
    옛이야기하며 깔깔거릴때 여고시절로
    돌아간듯 얼마나 즐거웠던지....

    오늘 어제 즐거운 만남이좋아
    장미원도 수레국화꽃밭도 못가보아
    일찌감치 장미원에피기 시작하는 장미와
    한창피고있는 작약이며 마가렛 꽃밭도
    눈으로 즐기면서도 마음은 허전했어

    어제 우리기 친구들의 모임이
    꿈이었나싶게 그립더라고

    사진도 찍어주고 김밥까지 준비해서
    수고한 네게 오늘도 감사!!
  • 정영희(56)

    2020-05-23

  • 선배님들!
    건강한 모습 뵈오니 반갑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갇혀 있으려니 갑갑한데
    초록의 싱그러움을 선물해 주셨네요
    숲 속의 청랭한 기운이 전해져 기분이 좋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앞만 보고 가느라 또는 게을러서
    놓친 것들 소홀히 한 것들을 발견하고 채워 가며 반성도 하니
    전혀 의미없지는 않지만 장기화로 인한 부작용에 염려가 됩니다
    우선 이사회도 ...^^

    항상 건강 챙기시고요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


    * 이철희 선배님, 정영숙 선배님 더욱 반갑습니다 ^^*
  • 이철희(50)

    2020-05-25

  • 홍 선배님!
    용숙 후배님!
    미례 후배님!
    늘 관심과 배려 감사드려요

    영희 후배님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함께한
    즐거웠던 시간들 그리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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