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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사이트 23.5 ( 고산 “안데스 알티플라노 고원, 치파야족“ 편을 보면서 )
  • 작성자 : 홍정일(49)
  • 작성일 : 2020-03-28
  • 조회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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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는 지구의 기울어진 자전축이 빚어낸 자연과 생명의 기적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인 히말라야와 안데스 산맥에 펼쳐진 알티플라노 고원은 화산이 만든 땅이다.
얼고 녹기를 반복하는 안데스는 차가운 빙하와 불같은 화산을 동시에 품고 거친 호흡을 내뿜고 있다.
인간이 숨을 쉬 듯 지구도 호흡을 한다.

 

‘23.5’ 만년설에 덮힌 화산지대, 알티플라노 붉은 소금 호수의 치파야족
.이곳에 살고 있는 치파야족은 불에 타는 듯 붉은색 염호에서 살고 있는 홍학을
돌팔매질로 사냥하며 살아가고 있다. ‘23.5’ 제작진은 북반구와 남반구의
대표적인 고원지대인 히말라야와 안데스 지역과 이곳에서 터를 잡고 살아온 원주민들의
숨가쁜 삶을 통해 지구 자전축 기울기 23.5도 가 만들어낸 수천만 년에 걸친 깊고 느린
지구의 호흡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가장 높은 곳인 히말라야도 수천만년 전에는 바다였다고 한다.
이곳은 지금도 지구의 깊고 느린 호흡을 따라 조금씩 천천히높아지고 있다.
해발 5000m 산악지대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원주민들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다.
 
내용 ㅡ 인터넷 검색해서 정리 ㅡ
 

 

댓글달기

총 댓글 6

  • 김용숙(56)

    2020-03-29

  • 자연과 생명의 기적에 관한 이야기
    글과 사진으로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늘 건강하세요^*^
  • 심현녀(56)

    2020-03-29

  • *히말라야 pink salt: 자연의 선물 천연암염*
    얼마 전 제가 받은 선물인데 처음에는 정말 신기했어요.
    이 다큐를 보고나서 그 신기함이 풀렸지요.
    그 소금맛은 천연의 맛 그대로,
    별로 짜지도 않고 살짝 달콤하기도 한 암염,
    갈아서 각종 음식에 넣어 먹고 있지요.

    저 아름다운 지구의 본연의 모습도 서서히 변하고 오염되겠지요.
    그 여파로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무서운 결과를 경험하고 있고요.

    선배님의 탁월한 선택!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 이철희(50)

    2020-03-29

  • 홍 선배님!

    저도 좋아하는 다큐프로라
    관심갖고 보았어도
    선배님이 여기 올려주셔서
    새롭게 다시보며
    우리 인류가 이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주었으면하는
    간절한 바램을 갖게됩니다

    감사합니다
  • 오미례(61)

    2020-03-29

  • 아아
    대자연의 순리가
    못견디게 그리운 요즘입니다

    발전ㆍ발전ㆍ진보ㆍ진보 하면서
    함께 생겨난 기이한 병변들
    약도 없고 속도도 빨라
    속수무책으로 나가떨어지는 인간들의 아이로니

    수십억년ㆍ수천만년의 생태질서를
    스피드ㆍ스피드로 몰고 가며
    스피디하게 몰락 당해지는 지구여

    인간들의 이 탐욕과 패망을
    용서해다오
    빕니다 ㅠㅠㅠ
  • 노경순(56)

    2020-04-03

  • 홍선배님.

    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
    다큐 화면과 내용도 잘 보았습니다.
    해발 5000m 산악지대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원주민들의 삶~

    선배님 항상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 홍정일(49)

    2020-04-09

  • 김용숙 후배님!
    심현녀 후배님!
    이철희 후배님!
    오미례 후배님!
    노경순 후배님!
    이렇게 저의 글에 힘을 싫어 주셨는데
    이제야 인사를~ 죄송합니다.

    저는 다큐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마트 폰을 들지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계시 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직 못 보신분들을 위해 담곤 하지요.
    흥미가 없으신 분들은 재미가 없겠지요.각자의 취향이 다르니까요.
    그냥 스쳐 지나 가시지 마시고
    그래도 남의글에 눈여겨 보아도 좀 좋을 듯 한데요.
    안목을 넓히기 위해서...

    후배님들!
    끝없는 응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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