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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용추폭포 주산지
  • 작성자 : 노경순(56)
  • 작성일 : 2019-11-04
  • 조회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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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총 댓글 6

  • 노경순(56)

    2019-11-04

  • 오늘 아니 벌써 어제(11월3일)가 되었네요.
    경북 주왕산 단풍과(1976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그리 높지 않은(720.6미터) 로 신라말 '주왕' 이 은거했다하여
    주왕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산지 왕버드나무는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말라 바닥을 드러낸적이 없다 합니다. 저수지속에 자생하는 약 150년생
    능수버들과 왕버들 20여수는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청송의 사과나무는 너무 탐스럽게 사과들이 주렁주렁 .
    현지에서의 사과맛은 시원하고 꿀맛이었습니다.

    동문님들과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 오미례(61)

    2019-11-04

  • 와우~~~~~~~~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주왕산의 절경들과
    그 절경들을 담아오신 우리의 노 경순 선배님께
    올리는 함성 소리 와우우^^

    노 경순 선배님
    금수강산 축복받은 우리나라는
    이 절정의 가을에 어느 곳 하나 아름답지 않으리요마는

    저수지 물속에서의 생장한 저런 나무는
    아마도 중항산 아니면 볼수 없을 듯
    돌개 구멍
    폭호
    주상절리
    아들바위
    청학동 등등
    이름도 생경한 우리의 보물들

    아름다운 색감 풍광과 함께
    아주 많이 즐기고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이여
    아름다운 동문이여!!!
  • 정영희(56)

    2019-11-04

  • 경순아
    바쁜 중에도 좋은 곳을 여행했구나

    자연 = 힐링!
    사과로 유명한 청송의 주왕산, 그리고 단풍!
    육중함이란 말로 부족한 위용(?)의 바위산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경종을 울리는듯 ...ㅎㅎ

    주산 호수의 절경 !
    반영을 담을 수 있는 왕버드 나무는 여전히 물속 그 자리에 있고 ...
    꿀사과 맛도 보고 싶어지네 ~^^*

    잘 담았네^^*
    수고했어 고마워 ~!

    다음을 기대하며 ...^^*

  • 유보희(57)

    2019-11-04

  • 노경순 선배님,

    주왕산 단풍 잘 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고운 단풍을 보고 있으면 그 자리에 그냥
    함께 물들고 싶을 것 같아요.

    단풍이 새빨갛게 최고의 절정을 이루네요.
    단물이 뚝뚝 떨어질것 같은 사과도 침이 고이게 만드네요.
    주왕산 정경을 집에 앉아서 잘 구경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홍정일(49)

    2019-11-05

  • 노경순 후배님!

    주왕산 단풍이 곱게 물이 들었네요.
    20년전에 등산팀에서 주왕산을 갔었는데
    참 아름다운 산이였어요.

    지난 번 에 TV 에서 백담사에서 봉정암으로 가는길의
    단풍들이 너무 예쁘게 물리 들었더라구요.
    덕분에 주왕산의 단풍들도 보게 해 주셔서
    잘 보았네요.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박혜숙(61)

    2019-11-07

  • 선배님
    주왕산의 가을 풍경은 너무 아름답지요^^
    주왕산은 가을에 제일 예쁜거 같아요.
    덕분에 제대로된 가을 단풍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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