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9년 가을야유회 답사/인천대공원
  • 작성자 : 노순희(53)
  • 작성일 : 2019-08-30
  • 조회 : 299

_50A6581.jpg

 

_50A6585.jpg

 

_50A6614.jpg

 

_50A6620.jpg

 

_50A6623.jpg

 

_50A6644.jpg

 

_50A6669.jpg

 

_50A6673.jpg

 

_50A6674.jpg

 

_50A6681.jpg

 

_50A6690.jpg

 

_50A6703.jpg

 

_50A6706.jpg

댓글달기

총 댓글 9

  • 김용숙(56)

    2019-08-30

  • 가을야유회 건으로
    인천대공원을 답사 하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인천에서 가장 큰 공원
    시설도 엄청 다양하지만
    입장료가 모두 무료
    모든 선.후배님 좋아 하실 것 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9월이 코 앞이네요
    모든 분들 새로운 9월에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를......
  • 홍정일(49)

    2019-08-30

  • 가을 야유회 답사팀님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인천대공원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가 본지가 오래되어 옛 생각이 많이 나네요.
    가깝고 숲이 조성되어 있다니 좋을 듯 합니다.

    노순희 후배님!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 정영희(56)

    2019-08-31

  • 임원님들
    때마다 수고 많으십니다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유보희(57)

    2019-08-31

  • 인천대공원이
    우리 인천여고 동창들이 답사 가시니까
    훨씬 더 멋지고 빛납니다.

    답사팀들의 수고로 동문들이 행복하고 더 즐겁습니다.
    꼼꼼하게 가을 야유회 준비하시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늘 감사드립니다.
  • 조춘재(49)

    2019-08-31

  • 가을 소풍지 답사~
    후배님들 수고많았습니다

    며칠전 현지에 가서 잠간 들러본것만으로는 자세한 계획을 세우기가 힘들것 같았는데 이렇게들~~~
    29일 그 시간대에 서울엔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걱정했었는데 인천엔 날씨가 좋았다니! 복 많이 받은 여인들^^
    구름위에 숲길을 걷는듯한 환상적인 배경에 편안한 모습들이, 표정 좋고
    곤드레 밥도 아주 맛있었다는 유수석님 전화^^

    Kleine Traum Musik 음악은 더 더 좋아^*^
  • 이철희(50)

    2019-08-31

  • 노 작가님

    아침 10시에 수영 끝나고
    셔틀버스 타려고 하는데 갑자기
    캄캄해지며 번개에 천둥까지
    너무 무섭게 물동이로 퍼 붇듯
    비가 쏟아져서 오늘 답사힘들겠다하고

    1시에 비맞고 공원가니
    파아란 하늘이 축복하는듯
    흰 구름까지 두둥실...
    송도에는 비가 안내렸다고 하네요

    노 작가님 습도높은날 무거운 가방에
    카메라들고 땀 흘리며 수고 하던 모습
    안 스럽기까지 했어요

    우리 여고 야유회 축복 받아
    10월에도 즐겁게 성공적으로
    좋은 추억만들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미례(61)

    2019-08-31

  • 저는 무슨 무릉도원인줄 ㅎㅎㅎ

    인천대공원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여고 갈때마다 고속도로변 팻말을 하도 보아 그랬나
    그저그냥 공원이 하나 있나보다 했는데

    답사팀 사진들을 들여다보니
    나도 가야지 생각이 불끈솟네요

    비가 온 뒤의 수고라 그런가
    마치도 무릉도원 .몽유도원도를 연상케됩니다
    열심히 치료하여 꼬옥 따라붙자 힘차게 다짐중
    ㅎㅎ

    수ㅡ고하신 임원 여러분
    노 순희 작가님
    감사합니다^^
  • 이강옥(54)

    2019-08-31

  • 인천여고 총동문회
    추계 소풍지 장소로 인천대공원이 결정됨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대공원에 와서
    치우의 숲 선생님의 안내를 받으며
    이곳 저곳 많은 곳을 둘러 보기도 하고
    데크길도 거닐면서
    동문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에
    더 없이 좋은
    "치유의 숲" 이라고 느꼈습니다.

    우리 인천여고 총동문님들!
    모두 함께 참여하시어
    즐겁고 행복한 날 만들어 보시자구요
    건강을 위해서도
    새로운 힐링이 필요합니다.
  • 손세정(61)

    2019-09-05

  • 인천대공원!
    내고향에
    자연친화적인
    공원이 이리 좋은곳인지
    첨알았습니다.
    치유의숲은
    좋은 환경이
    참으로 좋았답니다.
    족욕할수있는 냇가도 있고
    수증기 뿌려주는 산책길
    동문야유회장소로
    손색없어 보였습니다.
    야유회때 만나요~~


이전글 *노인이 큰 소리 치며 사는 법*
다음글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