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게으름
  • 작성자 : 이계숙(49)
  • 작성일 : 2019-08-12
  • 조회 : 228

언제부터인가 할 일을 미루고 지내고 있다

그러면서 다 했다는 마음으로 ...

점점 희미해져가는 기억에 ...

옆에서의 도움이 필요한 나이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오락가락 하는 비님과 같이

마음도 몸도 헤매고는 한다

 

지난 IT 교육은 수준이 너무 처져 자리만 차지할 것 같아서 ...

오랫만에 자판을 더듬더듬 꾹꾹

 

무더운 이 더위

다들 건강하고 잘들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댓글달기

총 댓글 1

  • 오미례(61)

    2019-08-12

  • 이계숙 선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슬슬
    다른 사람의 도움들이 필요할 수도 있을 연세
    그러나 끊임없는 도전의 정신으로
    클로버콰이어에 홈페이지 글올리시기 까지로
    끊임없은 참여와 도전의 선배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유병옥 선배님 말씀처럼
    늦어도 않하는 것보다 낫다
    어쩌면 저희들 동문의 모토가 아닌가 싶은
    올해 못하면 내년엔 더 못할 일들을
    선배님
    우리 함께 만들어 나가요 선배님

    한글자 한글자 꾸욱꾹으로
    홈페이지의 한장을 만들어내셨으니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계숙 선배님
    화이팅^^
  • 홍정일(49)

    2019-08-13

  • 계숙아!
    노순희 후배님이 문패사진을 만들어 주셨네.
    두번째 가입 축하해^^

    이제는 들어 올 거지?
    글하나 올려요~

    노후배님!
    수고하셨어요^^*
    어제 잠깐 들어와 49기 방에 댓글로 쓴 글 입니다.

    요사이 폭염에 지쳐서 그런지
    제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좀 헤메입니다.
    자주는 못 들어 오지만 어렵게 올린 게시글들이기에 건너띄지 않고
    모두 다녀갑니다.물론 댓글을 쓰지 못해도 말이에요 (컴에 오래 머무는 것을 자제 하려구요)
    좀 이해 좀 해주세요.(나이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젊은 후배님들이 많이 들어 오시기를 바라면서요.....

    계숙아 !
    이핑게 저핑게 대더니
    글 자게에 잘 올려 주었네.
    영원히 쭉 활동하기 바래요^^*
  • 노순희(53)

    2019-08-13

  • 이계숙 선배님

    여름철 교육엔 남을 배려하시느라
    불참하셨지만 홈을 아끼시는 맘으로
    더듬더듬 꾹꾹 누르시며 올리신 글들은
    모교사랑, 총동사랑, 홈피사랑의 마음이시니
    힘찬 박수를 드립니다

    저도 처음엔 다 그렇게 시작했었으니까요
    퍼다 올린 사진과 글들이 뒤엉키고...
    그러다가 차츰 스스로 조금씩 터득했죠

    공짜는 없습니다 시간투자 정말 많이 많이...
    관심을 갖고 배우려고 노력하면
    시작이 반이며 하면 됩니다!
    하다 중지하면 아니 함만 못 하구요!

    어디서나 질서는 지켜야 하기에
    폰사진은 너무 길고
    문패사진은 규격이 정해져 있으니
    다듬어 다시 올렸는데 마음에 드시는지요?
    이계숙 선배님 화이팅!!!
  • 이계숙(49)

    2019-08-14

  • 다 고맙습니다

    요양중이신 오회장님
    49기 정일 친구
    작가샘이신 노후배님

    부족은 어디서도 튀어나오는가 봅니다
    이렇게 하세요하고 출근한 딸도 ...

    언제까지 더위가 계속되려는지 ...
    이 더위가 그리워질때가 곧 오겠지요

    기승을 부리는 더위 잘 참고 보내시기를 빕니다
  • 박혜숙(61)

    2019-08-14

  • 선배님들의 한글자 한글자 쳐서 올리는것도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된답니다.
    언제든 대환영입니다.

    선배님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 조춘재(49)

    2019-08-15

  • 계숙친구가 정말 오랫만에 귀한 걸음했구나
    반갑고 반갑다

    우리는 이제
    게으름 마냥 피워도 눈치볼 군번도ㅋㅋ 아니고
    그냥 자판 꾹꾹 누를수 있는 힘만 있어도 돼
    여기 홈에서 노~~~ 올~~~자 ^^

    우측 어깨가 많이 아퍼서 간신히
    네 글에만 댓글 마무리 하고 나간다
    꾸우욱 꾸우욱~~^^♡
  • 김보경(57)

    2019-08-15


  • 이계숙 선배님 반갑습니다
    무더 운여름 잘 견디시고 계시죠
    선배님을 뵈면
    항상 변함없이 그 자리에 계신 분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시는 분
    편안한 언니 같은 분

    전 이런 선배님이 계셔서 오늘도
    행복하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 정영희(56)

    2019-08-16

  • 사진 : 바로 위 김보경님^*^

    이계숙 선배님
    안녕하세요?
    오래 전 댓글란에서 뵈었었는데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하신 모습 뵈오니 반갑습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
  • 이계숙(49)

    2019-08-18

  • 박혜숙 후배님 !!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눌러보는 자판기
    따다닥이 아니라 딱 ^ ^ 딱 ^ ^
    한자 한자 눌러봅니다
    .
    더위가 곧 떠나나 봅니다
    선선해져 가는 가을의 문턱에서..

    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넘치기를 빕니다
  • 이계숙(49)

    2019-08-18

  • 춘재 친구 !!

    오늘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네

    글쎄 가평까지 갔었는데...
    그래도 내 몫이 있는데 ...

    딸의 도움을 받으며 들어 왔어

    사진에 입은 옷
    지난번 솔비취에서의 하사품
    가볍고 시원하여 즐겨 입고 지내

    항상 베풀어주는 친구
    항상 고마워

    우린 여기저기 쑤실때가 되었나 봐
    건강에 자신이 없어서 겁나기도 해

    어깨에 침 맞고 맛사지도 받아 봐
    그리고 건강 더 주위를 기울여 주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래

    선선해질 가을의 무턱에서
    안녕

  • 이계숙(49)

    2019-08-18

  • 보경 후배님 !!

    반가워요
    보경 후배님

    곧 사라질 더위에 오늘도 덥다며
    선풍기 앞에서 ...

    생각해 주어 고마워요

    항상 건강과 즐거움이 넘치기를 바래요
  • 이계숙(49)

    2019-08-18

  • 정 후배님 !!

    바쁘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댓글도 써 주시고 ...
    고마워요

    좋은 글 잘 읽고는 했지요

    항상 건강과 평화가 넘치기를 빕니다
  • 정영숙(50)

    2019-08-18

  • 계숙 선배님
    반갑 습니다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한풀이 꺽겼는지
    시원한 바람이 넘 좋으네요
    이웃에서도
    홈피에서도 자주 뵙기를 ~~~~~~~
  • 유보희(57)

    2019-08-25

  • 이계숙 선배님,

    너무 더운 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멋지신 선배님은 뵙기만 해도 감동이었습니다.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즐겁게 시간 보내시면 좋대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게 웃으시는 모습 간직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어느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
다음글 신세대들과 잘 소통하려면 요건 알아야